거래처가 받은 전체 수량으로 결제금액을 다시 나눕니다

표면 할인율은 10%처럼 보이지만 실질 공급가 기준 할인율은 약 9.09%입니다. 100개 가격으로 110개를 받기 때문에 정상 공급가 1,100,000원 대비 100,000원을 할인받는 구조입니다.

  • 거래처가 결제하는 수량과 금액
  • 실제로 출고하는 무상 포함 수량
  • 무상분에도 들어가는 상품 원가
  • 추가 박스·운송·피킹 비용
  • 반품 시 유상·무상 수량의 처리 기준
도매 주문서와 무상수량 조건을 계산기로 검토하는 영업 담당자들

무상 10개의 원가와 물류비도 주문 이익에서 빠집니다

상품 원가가 개당 6,000원이고 피킹·포장·운송 배부액이 개당 500원이라면 110개 출고비용은 715,000원입니다. 결제금액 1,000,000원에서 빼면 주문 이익은 285,000원, 출고 1개당 이익은 약 2,591원입니다.

무상수량이 없다면 100개 출고비용은 650,000원이고 주문 이익은 350,000원입니다. 100+10 조건으로 주문 이익이 65,000원 줄어드는 만큼, 이 조건이 주문량 증가나 신규 거래처 확보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CALCULATION TABLE무상 10개의 원가와 물류비도 주문 이익에서 빠집니다
조건결제금액출고비용주문 이익
100개 유상1,000,000원650,000원350,000원
100+101,000,000원715,000원285,000원
차이0원+65,000원-65,000원
100개 주문과 10개 무상 조건의 실질 단가를 계산하는 공급사 담당자

무상수량은 주문 구간과 재주문 조건에 연결합니다

첫 주문에만 100+10을 적용할지, 매 주문에 반복할지에 따라 연간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무상분을 상시 제공한다면 실질 공급가 9,091원을 기본 공급가로 보고 브랜드와 거래처 양쪽의 마진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주문금액 구간별로 100+5, 300+20처럼 조건을 정할 때는 무상률이 주문량보다 빠르게 커지지 않게 합니다. 거래처가 반품할 때 무상분부터 제외할지, 전체 출고비율로 환산할지도 계약서와 발주서에 명시해야 정산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량 도매 주문에 무상 상자를 포함해 출고 포장하는 작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