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가·할인도매 공급가를 얼마로 정해야 판매자와 브랜드 모두 마진이 남을까
도매 공급가는 브랜드 원가만 더해 정하지 않습니다. 소매 판매가에서 유통사의 할인·수수료·운영 마진을 역산하고 브랜드의 최소 이익과 겹치는 구간을 찾아야 합니다.
정가가 아니라 실제 판매되는 가격에서 역산합니다
먼저 유통사가 실제로 받을 매출에서 판매 과정의 비용과 목표 이익을 차감해 감당 가능한 공급가 상한을 구합니다. 브랜드는 제조·매입원가, 포장, 출고 준비비와 최소 이익을 더해 공급가 하한을 계산합니다.
- 상시 할인 후 소매 실판매가
- 유통 채널 판매·결제 수수료
- 유통사 부담 광고·배송·프로모션비
- 브랜드의 제조·포장·출고 원가
- 양쪽이 확보해야 할 최소 주문당 이익

소매가 29,900원 상품의 공급가 상한 예시
정가에서 2,000원을 할인해 27,900원에 판매하고, 유통사가 매출의 35%를 목표이익으로 확보하며 채널·운영비 1,500원을 부담하는 예시입니다. 같은 세금 기준의 금액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CALCULATION TABLE소매가 29,900원 상품의 공급가 상한 예시
| 항목 | 계산 | 금액 |
|---|
| 할인 후 소매 매출 | 29,900원 - 2,000원 | 27,900원 |
| 유통 목표이익 | 27,900원 × 35% | 9,765원 |
| 채널·운영비 | 주문당 | 1,500원 |
| 감당 가능한 공급가 | 27,900원 - 9,765원 - 1,500원 | 16,635원 |
| 브랜드 예상이익 | 16,635원 - 원가 10,000원 | 6,635원 |

수량 할인은 절감되는 원가 안에서 단계별로 정합니다
납품 수량이 늘어 포장, 물류와 생산단가가 절감된다면 그 일부를 공급가 할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상 절감액보다 큰 수량 할인을 약속하면 매출은 늘어도 브랜드 이익이 줄 수 있습니다.
초도 발주, 재발주와 반품 조건별 공급가를 구분하고 할인행사의 부담 주체를 계약 전에 정해야 합니다. 판매 부진 재고의 반품 가능 여부와 정산기한도 가격만큼 중요한 조건입니다.

SOURCE & REVIEW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
마진체크 편집팀이 에 최종 검수했습니다.
내 상품에도 적용해 보세요같은 조건도 판매 채널과 비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실제 판매가, 원가, 수수료와 운영비를 입력해 예상 순이익과 목표 판매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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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소비자가의 절반을 공급가로 정하면 되나요?
상품 원가와 유통 비용, 할인 빈도와 목표 마진이 다르므로 일률적인 비율은 위험합니다. 실제 소매 매출에서 유통 비용을 역산하고 브랜드 원가와 겹치는 범위를 찾아야 합니다.
도매 수량이 늘면 공급가를 반드시 낮춰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며 실제로 절감되는 생산·포장·물류비와 발주 안정성을 기준으로 협의합니다. 할인 후에도 브랜드의 최소 주문당 이익이 남아야 합니다.
표시된 계산값은 예시 조건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정산은 플랫폼, 카테고리, 계약 조건, 프로모션과 세무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